Monday, December 31, 2007

3112o7



파란 하늘이 눈부셔... 왠지 가슴이 아파와
나도 그대의 눈가에 이슬 맺히면
상상속에서 나~에게 다가올것만 같은 그대를
언제 부~턴가 기다렸었-죠~

아직~ 사랑을~ 몰라서.. 그댈~ 몰라서....
언제 사랑이 올까? waiting~ for your love
그대 조금만! 더~ 가~까이~ 올 순 없나요~??
내 사랑아 baby my sweet heart

너무나 많은 사람들 어떻게 사랑 하는지
나만 혼자 모르고 살았나봐요~

아~직~ 사랑을 몰라서~ 그댈 몰라서~~
언제? 사랑이 올까~ waiting for your love~~
그대 조금만 더~ 가까이 올 순 없나요~~~?
내 사랑아 baby my sweet heart~

생각만 해도 너무나 행복한 너를 볼때면~
하루에도~ 수 천번 사랑한단~ 말~~~
언제 어떻게 사랑이 내게 오려나 기~다렸는데에
아주 따뜻한 포근한~ 때로는 달콤한 사랑으로~
항상 진하게 내게~ 웃던 그ㅡ대~

그대를 위한 자리가~
내 가슴 속에 있어요~
나는 그대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~
그대 내게로 온~다면~ 함께 할 시간 이~ 순간부터어~
꿈처럼 멋진 나의 사랑아~내게 오기만 해
사랑아 내게 오기만 해 ASHILY

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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